강남 여의도의 지옥같은 물가에 숨막혀 죽는 게 서울소재 공기업 직원들의 애환인데 자취비용을 적게는 절반 많게는 3분의 1까지도 줄일 수 있게 도와주는 게 지방이전임. 직장을 옮기지도 않았는데 공기업 직원들은 그만큼 가처분소득이 늘어나는 효과를 누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