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창원]부전~마산 복선전철 구간의 김해 신월역 착공이 행정 절차 지연으로 다시 연기됐습니다.

부전~마산 복선전철 10개 정거장 가운데 장유역과 북창원역 사이에 들어설 신월역은 교통영향평가 심의 등을 완료하고 지난해 말 공사를 시작할 예정이었지만, 설계 인증 등의 절차가 남아 올해 상반기로 착공이 미뤄졌습니다.

김해시는 개통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관련 기관과 협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