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칸에서 사람 한 명 건너왔는데 문 열리자마자 썩은내 진동함
시발 화장실에 숨어서 자는건가..
옆칸도 그 사람 지나온지 얼마 안 되는 구간 모세의기적 열려있고
나도 더는 못 견디겠어서 걍 내리고 다음 차 기다림
칸 건너가려고 했는데 이 사람 자기 체취가 독한걸 알고 나쁜 마음까지 품어서 다음칸 가고 있더라고 시발 ㅋㅋㅋㅋ
시발 화장실에 숨어서 자는건가..
옆칸도 그 사람 지나온지 얼마 안 되는 구간 모세의기적 열려있고
나도 더는 못 견디겠어서 걍 내리고 다음 차 기다림
칸 건너가려고 했는데 이 사람 자기 체취가 독한걸 알고 나쁜 마음까지 품어서 다음칸 가고 있더라고 시발 ㅋㅋㅋㅋ
그거 비트랜서 매니저 와룡 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