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평택 ~ 오송 구간에서 KTX, SRT 만나게 되니까 병목현상으로 하루 190회 밖에 운행 안하던걸
복복선화를 통해 약 290회(이론상 370~380회 가능하지만 우선은 290회 정도로 증차한다고 들었던 것 같음) 정도로 만들 계획이라고 하는데,
그러면 SRT 배차가 늘어나니 수서-동탄 선로를 공유하는 GTX-A의 경우 배차간격이 해당 복복선화 공사 이후 늘어날 수 밖에 없는 것 아님?
궁금하다 이거 아는 사람 있는가??
지금 평택 ~ 오송 구간에서 KTX, SRT 만나게 되니까 병목현상으로 하루 190회 밖에 운행 안하던걸
복복선화를 통해 약 290회(이론상 370~380회 가능하지만 우선은 290회 정도로 증차한다고 들었던 것 같음) 정도로 만들 계획이라고 하는데,
그러면 SRT 배차가 늘어나니 수서-동탄 선로를 공유하는 GTX-A의 경우 배차간격이 해당 복복선화 공사 이후 늘어날 수 밖에 없는 것 아님?
궁금하다 이거 아는 사람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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