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때는 본선으로만 선로가 개통돼 있고, 분기선으로 열차가 지나갈 때만 분기부와 크로싱부에 레일을 덧씌워서 열차를 통과시키고요. 본선은 끊어져 있지 않아서 감속 없이 통과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으나, 측선은 매번 분기레일을 덧씌웠다가 치우는 작업을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고요. 우리나라에서는 이런 장치를 쓰는 곳이 있나요? 일반적인 곳은 불가능하겠고, 차량기지에는 이게 설치돼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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