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밖에서 출근할거같이 생긴사람이 의자에 앉아있는사람한테 천원만 달라고하거나
환승구간 복도에서 자리잡은뒤 지나가는 사냥감 포착하듯이 지나가는사람한테 천원만 달라고 하는데
외출복으로 입고있어서 구걸하는 거지인지 출근충인지 구분이안되는게 특징임
밖에 도쟁이도 그렇고 요즘 이런거 떄문에 모르는사람이 말걸어도 쌩까거나 들어는주는데 걸음은 멈추지않는 습관이 생김
전에는 교차로에서 사람이 길 묻길래 대답해줬는데 그럼 이제 꺼져야되는데 길 말고도 다른질문을 하더라 이새끼 도쟁인가 싶더라고 신호등켜졌길래 갈길가는데 도쟁이가 한명 물었다 생각하고 따라올거잖아 그렇게 한 50미터 걸으면서 도쟁이가 질문하다가 지쳤는지 바쁘세요? 이러는거임 그래서 네 하니까 교차로로 돌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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