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철도로 출퇴근하는데 수많은 캐리어들 다 이해합니다.

근데 진짜 몸무게 130은 되보이는데 엉덩이 비집고 옆자리 앉으먄 진짜 너무 화가 납니다..

저도 성인남자 건장한체격이라 누군가한텐 그렇게 느껴질 수 있겠죠 그래서 한자리 좁게 있으면 앉지 않습니다.

지금 내 옆에 앉아잇는 몸무게 최소 130이신분 진짜 팔뚝이고 다리고 다 옆자리 넘어서 너무 좁게 느껴질뿐더러 그 살의 물컹한 느낌이 팔뚝과 다리에 닷는게 진짜 너무 혐오스러운 감정마져 들 정도입니다.

본인이 2인분이면 한자리 좁게 남아있으면 좀 서서 가야되는거 아닌가요? 이런 돼지새끼들 특 첨에는 지도 의식해서 좀 앞쪽에 앉아잇다가 점점 뒤로 오면서 다리고 어깨고 엄청 밀어재낍니다.

아 진짜 물컹하고 뜨끈한게 제자리 마저 뺏을라고 밀고잇으면 진짜 너무너무너무 화가나요 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