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전 마산선 원래 전동열차 투입목표로 지었는데 국토부가 90분대 KTX만 투입하기로 어깃장 놓음 부산시가 일반열차 투입요구해서 하기로함

한데 일반열차 다니면 기존 정거장 스크린도어 다뜯고 새로 설치해야함 그거 부산시가 비용 부담해야함 왜 부산시는 이런 바보짓을 하지?

차라리 그거 부담할 돈으로 전동열차 투입에 돈보테지, 국토부가 90분대 KTX만 굴린다면 나둬라 어차피 임대형 민자사압인데 열차가 많이 다닐수록

적자가 줄어드는 구조인데 90분 간격으로 굴리고 비싼요금에 단거리 승객은 타지않을테니 더 적자가 더 심해지겠지 그러면 국토부가 애달아 알아서

일반열차든 전동열차든 투입할건데 부산시가 궂이 스크린도어 재설치비를 부담하는 바보짓을 해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