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타려고 지하터널 통해서 가는데 웬 아재로 보이는 사람이 잠바로 얼굴까지 덮고 쭈그려앉아 있었음. 앞에 통이 잇엇는데 그냥 지나갓다 다른사람들도 그냥 지나감 나도 냉정한 동물이다.
옛날에는 다리못쓰는 외국인이 쭈그려서 줄서잇는 사람들한테 구걸하던데, 어떤 여자사람이 못참고 기부하더군. 아이구 불쌍함에 속아넘어갓구나 하고 안타까웟다.
교통갤에도 썻지만 광주 유스퀘어랑 시내버스 내리고 지하로 유스퀘어 가는 터널에서 1명씩 밧는데 오랜만에 밧다
옛날에는 다리못쓰는 외국인이 쭈그려서 줄서잇는 사람들한테 구걸하던데, 어떤 여자사람이 못참고 기부하더군. 아이구 불쌍함에 속아넘어갓구나 하고 안타까웟다.
교통갤에도 썻지만 광주 유스퀘어랑 시내버스 내리고 지하로 유스퀘어 가는 터널에서 1명씩 밧는데 오랜만에 밧다
그거 비트랜서 매니저 와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