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 A-B를 가려고 하는데 교통대금이 안빠져 나가 승인되지 않은 카드라고 나왔습니다 시골이라 교통이 좋지 않아 차가 30분 단위로 오는데 곧 차가 오는터라 벨을 누르고 사정을 말씀드리고 1. 도착하는역에서 돈을 내거나 2. 부모님이 오시기로 해서 그 카드를 찍거나. 3. 도착하는 역에서 계좌이체등하거나4.  단말기로 승하차 처리를 하겠다 말씀드렸습니다 (승인되지 않은 카드였는데 일요일에는 단말기로는 승하차 처리가 되었었습니다.  근데 뭐 우리역이 아니라 안된다 못들어간다 따로 현금으로 1회용 무조건 뽑아서 써야된다 등 말씀을 하셨습니다. 말씀을하시면서 본인사정이지 왜 우리한테 그러냐고 퉁명스럽게 말씀하시는데 뭐 맞는 말씀이니 그냥 그러려니했습니다.
제가 궁금한거는 뭐 승차 해주고 도착하는 역에서 찍는건 원래 안되는거고 해주는 분들이 가끔있는거니 그러려니하는데 승인되지 않은 카드여도 단말기로 승하차 처리가 되는걸 일요일에 확인했는데 관련해서 도움을 줘야하는게 맞지않나요?? 말투가 퉁명스러운건 뭐 그러려니하는데 제가 이상한건가요?? 
B역에서 이제 전화로 누구누구 간다 말하는것도 하지 말라고 하셨다고하는데 이거때문에 승차처리 안해준걸까요??
원래 단말기로 승차처리 하고 하차하는 역으로 가서 따로 단말기 하차 처리하는게 문제가 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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