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 C노선 착공 개통 천안 오산 연장 소식
GTX C노선은 양주시 덕정역에서부터 시작해서 - 의정부 - 창동 - 광운대 - 청량리 - 왕십리 - 삼성 - 양재 - 정부과천청사 - 인덕원 - 금정 - 의왕 - 수원까지 연결하는 사업입니다. 여기에 안산 상록수역도 추가 정거장으로 포함되어 군포 금정동에서 노선 중 일부 열차가 안산선으로 Y자 형태로 분기해 운행할 계획이고요.
GTX-C노선이 개통이되면 안산에서 강남까지 30분대, 안산에서 양주시 덕정까지는 1시간대로 주파할 수 있습니다.
GTX C노선은 24년 1월 착공식을 열고 28년 개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착공식을 연지 5개월이 지나도록 실제 착공에 들어가지 못하고 있는데요. 바로 공사비 급등 때문입니다.
원자재값과 인건비 등 공사비가 24년 3월 기준 21년대비 17% 이상 상승을 했는데요. 이에 자금을 대야하는 금융사들이 손해가 예상된다며 대주단 참여에 난색을 표함에 따라 착공이 지연되고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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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 C노선 착공 개통 천안 오산 연장 소식
와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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