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도쿄 여행 갔었는데, 기차?지하철?인지 분명하진 않은데 열차가 들어왔다가 다시 후진해서 나가는 지상역이었고 그래서 철길이 한쪽이 막힌 철길이라 열차 앞으로도 통행이 가능해서 엄청 신기했던 기억이 있어요. 막 종소리가 울렸던 기억도 나는 것 같아요. 관광지는 아니고 조금 한적한 동네였던 것으로 기억해요. 이정도기억만으로는 찾기 힘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