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하철 2호선도 아라뱃길을 하저터널로 통과하려 했으나, 건설 당시 인천의 재정난(특히 전임 안상수 시장의 전시행정으로 인한 예산 과다 낭비)이 겹쳐서 하저터널을 포기하고 교량으로 통과하게 되었어... 즉 건설에는 기술적인 문제가 없었으나 비용 문제로 이렇게 되었고, 인천지하철 1호선 검단신도시 연장은 예산 문제가 해결되었기도 하고 경전철인 인천지하철 2호선과는 달리 중형전철이어서 급구배를 만들어 아라뱃길을 교량으로 통과하기엔 등판력이 떨어지고(즉, 무거우니) 및 미관상 좋지 않아 하저터널로 짓게 되었음
익명(175.115)2024-09-15 14:29:00
답글
만일 댓글창에 와룡, 안양역 거리며 지랄병 떠는 와룡 어그로는 무시하세요. 이새끼는 틀린정보 가르쳐주며 분탕질하고, 만에 하나 맞는 정보 가르쳐주는 유저에게 "니까짓게 뭘 안다고 중졸 주제에" 하면서 괜히 시비텁니다.
인천지하철 2호선도 아라뱃길을 하저터널로 통과하려 했으나, 건설 당시 인천의 재정난(특히 전임 안상수 시장의 전시행정으로 인한 예산 과다 낭비)이 겹쳐서 하저터널을 포기하고 교량으로 통과하게 되었어... 즉 건설에는 기술적인 문제가 없었으나 비용 문제로 이렇게 되었고, 인천지하철 1호선 검단신도시 연장은 예산 문제가 해결되었기도 하고 경전철인 인천지하철 2호선과는 달리 중형전철이어서 급구배를 만들어 아라뱃길을 교량으로 통과하기엔 등판력이 떨어지고(즉, 무거우니) 및 미관상 좋지 않아 하저터널로 짓게 되었음
만일 댓글창에 와룡, 안양역 거리며 지랄병 떠는 와룡 어그로는 무시하세요. 이새끼는 틀린정보 가르쳐주며 분탕질하고, 만에 하나 맞는 정보 가르쳐주는 유저에게 "니까짓게 뭘 안다고 중졸 주제에" 하면서 괜히 시비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