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의중앙선을 지평에서 서원주거쳐서 동화.만종을 거쳐 원주학성(구원주)까지 연장했어야했다...

원주학성지선은 경강선의 지선으로 취급하고, 경의중앙선을 원주학성까지 연장하면 경의중앙선은 경의선-용산선-경원선-중앙선-경강선-원주학성지선을 운행하는 운행계통이 생겼을꺼다.

그리고 중앙선 원주학성(구원주)~신림~치악~봉양까지 구선로는 그냥 원주관광철도로 관광철도화해서 8000호대 2량, 무궁화호 객차 양도해서 원주산악철도 회사가 관광철도 운행했어야한다... 그리고 단양~단성~죽령~희방사~풍기~안정~영주까지 구선로를 그냥 단양산악철도로 관광철도화해서 8000호대 2량, 무궁화호 객차 양도해서 단양산악철도로 운행했어야하고, 동해남부선 해운대구간 폐선부지, 해운대 블루라인 파크 구간은 그냥 CDC, RDC 양도후 해운대 관광 철도라는 회사가 해운대 관광열차로 운행했어야했다....

사가노선 복선전철화 이전 이설구간을 관광철도로 운행하는 일본의 사례를 본받았어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