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서 가는거 좋아해서 서서 유튜브 보는데 구석탱이에 앉은 놈이 존나 팔로 궁뎅이 찔러댐

그냥 팔 걸고 싶나보다 싶어서 궁뎅이 좀 치워줬더니 좀 있다가 존나 툭툭 치더니 지 팔건다고 딴데 가라 ㅇㅈㄹ

어이구 슈발 그 쬐까만 지하철 자리에 열심히 돈 모아서 전세를 내셨구나 내가 몰랐네

순진하게 생각한 내가 멍청이지.. 아침부터 왠 또라이가 야마돌게 하네

아침에도 진상 원래 많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