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더 이동 편리하게 오고가고 출퇴근 편리하게 해주고 다 좋은데 진짜 직장다니고 ㅈㄴ 피곤하고 요금도 내고 타는 젊은 사람들이 걍 안에 따뜻하니 심심해서 나오는 ㅈ목질하는 노인들한테 양보해줘야하는 게 좀 ㅈ같다 칸도 2칸밖에 없는데 즈그들은 노약자라면서 문 열리자마자 빠르게 뛰어가서 자리먹는것도 맘에 안 듬 평소 같았으면 그러려니 하는데 야간근무 절여지고 대경선 서서 타고 퇴근하는데 옆에 틀딱들이 심심할 때 나오니깐 따시고 좋네라고 자기들끼리 앉아서 말하니깐 갑자기 뚜껑 열려서 여기다가 하소연이라도 해본다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