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실패의 기준은


서울 경의중앙선을 타고 출근하느냐 아니냐로

나뉜다는데 지금 경의중앙선 처음 타보니


그럴말이 나올만 하네 ㅋㅋㅋ


기관사놈들도 문제가 많아

제 시간에 오지도 않고

(이유가 뭔지 방송조차 없고 7분이나 지연됨)

툭하면 멈추면서 앞차 먼저 보낸다고 방송하고

(이 추운날에 문열어놓고 2~3분이나 정차함

기관사놈들 제정신이 아닌듯)


경의중앙선 타는 승객들 자체도 미개한거 같아


다리꼬고 앉는 쓰레기들도 많고


시장바닥인거 마냥 시끄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