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에 앉아서 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르신 한 분이 제 앞에 오셔서 비키라고 발을 툭 툭 치는 겁니다. 그래서 자리 비켜 주고 서서 갔네요. 기분이 안 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