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청룡 몇개월동안 타보았는데 사실상 실패작임
까기전에 장점부터 알려줌
동력분산식 - 가속도 2배로 빠름 - 실내가 넓음
단점을 알려준다면
승차감 최악 - 기압밀봉 왔다갔다 - 소음공진
실패작인 이유는 바로 승차감임
승차감은 도시 지하철 구형 객차를 최악으로 침
근데 도시 지하철 구형객차보다 승차감이 안좋음
특히 특정좌석 6,7호석이나 장애인 3,4호석 같은 경우 앉아 있으면
댐퍼 설계미스로 주행중 지속적으로 울컥울컥 하는데 충격으로 허리 부러지는거 같음
객차간 연결 분산 연결댐퍼인 프랑스KTX나 산천KTX보다 못한데
크기를 키우거나 대각선 댐퍼 하나더 설치안하고 그냥 설계해서 생긴현상 같음
공간부족일수도 있으나 어짜피 진동 충격 흡수 안되어 승차감이 최악임
물흐르듯 가는 다른기차나 산천 KTX 완전 비교됨
KTX 타다가 청룡KTX 특정좌석 타면 허리 부러지는 느낌 받음
거기다 내부 공간은 약간 넓어지고, 화장실이나 내부시설로
공간이 생겼는데 방음이나 공진문제 생각안해서
특정 자리에서 공진음 엄청 들림.
공진음에 반복적으로 턱턱하는 진동있는 자리에 앉으면 지옥이 따로없음
그리고 프랑스KTX나 산천KTX보다 기압유지가 안됨.
산이나 터널 지날때마다 내부 기압이 바뀌어
좌우 귀의 기압이 동시도 아니고 개별적으로 수시로 변함
오래타는 사람은 건강나빠질듯
결론 - 청룡 KTX는 장점이 많지만 턱턱거리는 최악의 승차감과 기압유지엉망으로 실패작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