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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동해선 개통되었다는 소식 듣고 부랴부랴 9시 18분 청량리발 강릉행 KTX탔다. 10시 57분에 도착하자 부전행 ITX마음 탑승했다. 동해역까지는 느리게 운행함. 그때 KBS방송국 사람들이 어느 노인분과 인터뷰하는 거 봤음.

삼척역이후부터 질주함. 죽변역에서 강릉행 ITX마음 열차를 먼저 보내려고 대기함. 포항역까지 각 역마다 이용객들이 승하차함. 강구역에서 누리로 열차때문에 또 대기함. 포항, 서경주역에서 ktx때문에 대기함. 그래도 정확히 오후 2:59분 태화강역에 도착해서 하차함.
평가하자면 소요시간은 아쉽지만 바다경치뷰는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