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경기도 신분당러임 어제 잠깐 일이 있어서 신사에 가게됐는데 신사역 안내음이랑 음악 진짜 좋더라 뭔가 신기하고. 원래 내가 지하철 좋아하는데 내가 신분당의 마지막역에 왔다는게 뭔가 기분이 이상했음. 여기는 마지막역 신사역 입니다. 이러는데 진짜 온몸에 소름 돋았음. 다음엔 광교역도 가봐야징 집가구 싶당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