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7시에 김포골드라인 구래행 탔다가 혼잣말 빌런이 있어서 놀랬다 생긴건 이진욱이랑 존똑에다 코트에 스카프하고 장갑까지 껴서 훤칠한데(키도 좀 큰 편)
뭔 연극배우가 독백하는거처럼 느끼한 말투로 혼잣말 계속하더라
자기가 2008년에 김포에 살았는데 이후에 일산으로 가서 이태원에서 있다가 2018년에 다시 김포로 왔다고 김포에 두 번째야, 인구가 60, 70만으로 그새 늘었네 촤하하하
이지랄하는데 귀신이랑 얘기하는줄
뽕 맞은 건가 싶기도 함
오늘 7시에 김포골드라인 구래행 탔다가 혼잣말 빌런이 있어서 놀랬다 생긴건 이진욱이랑 존똑에다 코트에 스카프하고 장갑까지 껴서 훤칠한데(키도 좀 큰 편)
뭔 연극배우가 독백하는거처럼 느끼한 말투로 혼잣말 계속하더라
자기가 2008년에 김포에 살았는데 이후에 일산으로 가서 이태원에서 있다가 2018년에 다시 김포로 왔다고 김포에 두 번째야, 인구가 60, 70만으로 그새 늘었네 촤하하하
이지랄하는데 귀신이랑 얘기하는줄
뽕 맞은 건가 싶기도 함
그사람 와룡임
?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