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의 종류,역사 등은 보통 사람이면 관심이 없기도 하고, 터널이랑 역 지나가는 걸 영상이나 사진으로 담으니 이상하게 볼 수 있지

근데 대체로 철덕이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가끔 혼자서 소리지르거나 반복되는 행동을 하는 틱이 있거나 혼자서 어눌한 말투로 중얼거리는 자폐증이 주로 많음(에뜨차다 나이스~->이런 애들도 발달 지능 장애인의 한 유형)


아스퍼거는 외적으로 보면 정상이면서 찐따 티가 남,체형이 씹돼지거나 비실이거나 안경 쓰고 있고 머리는 그냥 떡진 머리, 옷도 존나 못 입음, 사람 쳐다볼 때 흐리멍텅한 눈빛으로 쳐다 봄,사회성 떨어지고 버스,철도 얘기 나오면 환장을 해서 설명 함


결론, 이런 이유로 그냥 자폐 장애아로 밖에 안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