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충주신도시라고 인구 약 2만명 (배후인구 약 3만명)
사실상 충주의 부도심이고
충주 핵심일자리는 거의 여기 분포되어있음
여기서 가장 가까운 철도역은 앙성온천역임 (자동차로 23분)
애초에 서충주신도시 착공때 철도역을 놔줫어야 했는데
충주시는 예상을 뒤엎고 앙성온천에 철도역을 만들어놨음
문화도시 관광도시 수요 잡겠다는 취지겠지?
자그럼 현재 앙성온천 이용빈도를 볼까?
굳이 유지를 해야할 이유가 있을까?
그나마 저 78명도 거의 대부분은 서충주 사람들이 이용하는거임
문화도시 관광도시 좋다, 좋은취지지.
근데 그것이 과연
유동인구많은 서충주신도시를 재끼고 허허벌판에 관광이라곤 여인숙 수준 앙성온천역을 고집할정도로 매리트가 있는 사업이였을까?
충주 원도심 사람들은 충주->판교행 탈때 이용빈도 적은 앙성온천역에 항상 의문을 갖지. 대부분은 굳이 없어도될 역이지 않나 말해본다.
덕분에 충주의 무능한 철도역 개설로 서충주신도시 주민들은 판교를 갈때 앙성온천역까지 힘든 발걸음을 하게된다.
기왕 앙성온천에 역을 만들어줬으면 그에 따른 역전사업과
교통문제는 해결해야할 과제라고 충주시는 말한다.
하지만 도심 인프라가 우선시 되어야할 과제 아닌가?
충주시는 뭐가 우선순위인지 모르는모양인가보다
인구유입이 아닌 인구유출이 목표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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