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신사역 갔었음. 근데 그때 들었던 안내방송이 진짜 소름돋고 심금을 울려서 주말이라 시간도 난김에 신사역으로 간다.
저번에 진짜 녹음 못한게 한이다. 오늘 그 한을 풀어볼 예정.
그리고 올때 광교역도 가서 안내방송 녹음해야지 히히

출발 상현역
도착 신사역

집가구 싶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