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지만 일요일에 근무라 8시간 힘든거 참고 쉬는시간에 20분 자고 하면서 일하는 내과 장애인이다. 일주일에 2일 알바하고 있다.

장기 하나가 기능을 못해서 되었는데, 퇴근하면 너무 지쳐서 다리 휘청대면서 전철 타고 가다가 찍었어...

어떤 할머닌지 줌마인지 혼자 노약자석 3칸 차지하고 핸드폰 보고 계시더라.

복지카드 들이대고 치울까 3초 고민하고 참았다.

나 대신 지나가던 할아버지가 욕해주셨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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