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전인가 냉정쯤에서 어떤 찌링내 좆되는 노숙자 아재 타더니만냄새 존나 풍기대
나 서면 가고 있었는데 하필 그날 쇼핑백에 옷 담고 입구쪽에 서서 가고 있었거든? 어떤 여자애 내릴러고 입구쪽 오더니만
내 냄새인줄 알고 나 존나 경멸하는 눈빛으로 쏘아보더라 혹시라도 볼지는 모르겠는데 나 아니니까 제발 오해 하지마라..
그 옷 드럼 세탁기로 빨아서 건조하고 혹시 몰라서 옥상에서 햇볓으로 말려서 피존냄새 뭉글뭉글하게 나는옷이였음
그리고 하루에 아침 저녁으로 바디워시로 두번이상 씻고 양치도 아점저 필수로 꼭 하는놈이다 나 진짜 아니라고 씨발
동생놈 봄옷 없다고 빌려 달라고 하길래 빨아서 새쇼핑백에 야무지게 담아서 해드셋 끼고 노래 들으면서 신나게 가고 있었는데
옷 안 빨고 안 씻는 새끼 취급 하길래 진짜 자살 존나게 마려웠음 가뜩이나 자존감 떨어져 있는데 그러지마라 제발
진짜 디시도 처 안 하는데 오죽 억울 했으면 디시를 켰을까 싶음 생각 할수록 좆같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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