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1. 가끔가다 보면 역에 도착하기 직전이라 속도를 줄여야 하는 상황에서 열차가 꿍얼대서 서있을 때 중심이 휘청일 때가 있는데 이건 기관사가 열차 감속을 스무스하게 하지 못해서 그런 거임??
Q2. 지하철을 보면 스크린 도어 문에 거의 일치하게 지하철을 멈추는데 그 육중한 지하철을 어떻게 정확하게 컨트롤해서 정차할 수 있는 공임??
플랫폼에서 이빠이 감속 시킨다음에 카메라 같은거로 간을 보면서 아주 낮은 속도로 위치를 잡는 건가??
Q. 지하철 기관사들은 언제 감속하는지 아는거임??
역마다 간격이 다른데 빠른 속도로 운행하면서 어떻게 감속 타이밍을 잡는 거임??
리듬게임마냥 신호등이나 계기판에 불이 켜지면 반응해서 멈추는 거임?
아니면 이 모든 조작이 컴퓨터로 계산되어서 자동으로 운행되는건가???
Q. 지하철이 멈추고 문이 열렸다가 ‘출입문 닫습니다’라는 안내문구가 나오고 문이 닫히는데
안내문이 나오는 거랑 문을 닫는 거는 평균적인 시간대별 유동인구를 계산해서 자동으로 흘러나오는 거임? 아니면 이것도 기관사가 카메라로 보고 알잘딱하게 닫는거임??
어렸을 때부터 문득 들었던 생각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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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내가 어릴때 궁금하던거네 걍 차만타도 알게됨 나들목 600미터전에 기어빼면 브레이크 안잡고 원돌이 교차로 4050정도로 돌아나감 (철도차량도 응하중제어라고 가감속이 일정하게 먹힌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