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9시쯤인가 1호선 노량방면 기다리는데


기관차 엔진 소리 계속 정차상태로 굉음내면서 들리는데


연기는 안보이는데 와 그 구역감 장난아닌 역한 냄새가


플랫폼에 진하게 퍼지는데.


우엑...


사람들 다 두리번거리고.


개심했음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