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 때문에 미국에 와있는데
미국 처음 와봤는데 이런건 처음 봐서 질문 드려봅니다.
제가 다른 나라들도 여러 나라 많이 가봤는데 이런건 처음 보는데
숙소 근처에 철도역이 있는데
열차들이 오갈 때 계속 쉴 틈 없이 기적을 울리면서 지나갑니다.
이게 이유가 있을 때 잠깐 울리는게 아니라 달리면서 계속 울려요.
숙소에 있으면 열차 소음 보다 기적 소리가 더 시끄럽습니다.
그래서 직접 역에 가서 열차를 타봤어요. 종점까지 가봤는데
정말 이해가 안되는게 종점까지 열차가 쉬지않고 계속 기적을 울리면서 가더군요.
이거 왜 이러는건지 궁금합니다.
다른 나라에서도 이러는거는 별로 못봤는데 미국에서 처음 봐요.
쉽게 생각하면 한국의 누리로 같은 열차가 출발하자마자 종착역까지 계속 기적을 울리며 다닌다고 생각하면 참 이상한 광경일 수 밖에 없는데
여기 사람들은 특별히 이상하다 생각 안하나봐요.
미국은 왜이러는건지 아시는 분 계시면 설명 좀 부탁드려봅니다.
왜 열차가 달리면서 쉴틈없이 기적을 울리면서 달리는지..
열차가 존나 길어서 십새끼들이 기다리기 싫어가지고 억지로 건너가다 사고나서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