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왼쪽 여자가 다리를 꼬는데 내쪽으로 다리를 꼬았고
내 바지에 신발이 닿음
아랑곳하지 않고 꼬고 앉아있길래 내가 막으려고 반대쪽으로 다리 꼬다가 부딪힘
내 쪽까지 다리가 와 있으니 당연
그랬더니 왜 치냐고 지랄
그쪽 신발이 바지에 닿았다고 발좀 내려주시라고 하니
빙글빙글 쳐웃으며 “안 닿았는데요오?” 이 지랄하면서
발을 내 바지에 닿게 더 옆으로 보냄
싸패같아서 더이상 상대하기 싫어서 반대편으로 옮김
똥이 더러워서 피하지 무서워서 피하냐 싶지만
인간이 저렇게도 뻔뻔할수가 있나 싶다
산곡역에서 내린 빨간색 윗옷입은 30대 후반 추정 여성분
인생 그렇게 살지 마세요
더러운 신발신은 족 남한테 뻗치지 말라고 씨발아
너도참찌질하네 ㅋㅋ 그자리에서 주먹날릴배짱도없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