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지하철 공사현장마다 씽크홀 때문에 시끄럽다.


최근 신안산선인지 염전노예선인지 하여간 그 노선 공사현장에서도 씽크홀 생겼는데 이번에는 아예 사망자가 생김


그놈의 신안산선인지 염전노예선인지 진짜 타기 겁난다. 원혼이 나올까봐....


씽크홀 전문 보험이라도 만들어서 모든 지하철 건설 회사들 의무적으로 가입시켜야 하는 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