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들이 안내방송, 승객 승하차 안전 관리,

출입문 폐쇄 승인 다 해요.


우리나라는 기관사가 눈으로 아니면 CCTV로 확인하고 문 닫는데(이것마저 안 해서 승객이 끼이기도 함)


영국은 철도 문 닫는 책임이 플랫폼 안전요원에게 있어요.

플랫폼에 있는 장치 버튼 누르거나 열쇠 돌려서 문 닫아도 된다는 확인을 하고, 그제서야 기관사가 문 닫고 출발해요


우리나라는 돈을 너무 아끼고

안전에 대한 체계도 없고 승객들의 시민의식에만 기대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