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시간 아니고 좀 지난 아침임
50대 아줌마 폰으로 개찰구 찍는데
잘 안찍혀서 뒤로 물러나서 다시 찍으라고 경고음 들려도 그냥 쑥 지나감
한두번 해본 짓거리가 아니었음 그냥 상습범임
역무원 개찰구 바로 앞에 부스에서 눈뜨고 있는데 잠깐 일어날뿐 그 아줌마 지나가게 놔두더라
개찰구 앞에 앉아있는놈들 대체 왜 적자난다면서 눈 시퍼렇게 뜨고 월루하는거냐?
그 늙다리년은 보통 사람이 잘못찍히면 다시 찍는데 귓방맹이 쳐맞았는지 소리도 씹고 지나가서 유유히 갈길가더라
어짜피 공무원마인드라 안잡는거임. 경찰한테도 개지랄하는게 틀딱인데 역무원? ㅋㅋㅋ
시발 지랄해봤자 cctv 다 찍히는데 잡아서 벌금을 물든 해야지 맨날 적자난다고 청년층에게 화풀이하고 지들은 흐린눈하고?
어짜피 청년들 쥐어짜도 표 안뺏기는데 뭐하러 신경써 ㅋ 내가 정치인 이라도 청년 무시하고 페미랑 모인들 우쭈쭈 하겠다
한국이 가망 없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