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호선은 언제나 앰생새끼가 있네
이미 날 지났으니 5.30이 되는거지만 퇴근길에 친구랑 얘기하면서 전철 기다리는데
혼자서 맨 앞 맨 구석탱이에 줄서서 "아~~쒸봘~ 이지랄하면서 혼자 쒹쒹거리는 개병신 푸시고추새끼가 있었음
그새끼 나중에 전철 안에서 혼자 썩은 표정으로 쳐돌아댕기다가 흔들거리는 전철 안에서 가만히 서 있는 내 뒷발에 걸려서 혼자 자세 잃고 어정쩡 거리다가 누가 걸었냐하고 꼽주려다가 나 포함 아무도 본 체 안하니까 혼자 갈 길 잃은 거지새끼마냥 쒹쒹대다가 내리는 입구앞에 쳐 앉아서 개썩은 표정으로 쳐앉아있다가 사람들오니까 벌떡 일어나서 다른데로 쳐 걸어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개찐따가 따로 없었다
1호선도 그럼ㅋㅋㅋ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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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호선은 언제나 앰생새끼가 있네 이미 날 지났으니 5.30이 되는거지만 퇴근길에 친구랑 얘기하면서 전철 기다리는데 혼자서 맨 앞 맨 구석탱이에 줄서서 "아~~쒸봘~ 이지랄하면서 혼자 쒹쒹거리는 개병신 푸시고추새끼가 있었음 그새끼 나중에 전철 안에서 혼자 썩은 표정으로 쳐돌아댕기다가 흔들거리는 전철 안에서 가만히 서 있는 내 뒷발에 걸려서 혼자 자세 잃고 어정쩡 거리다가 누가 걸었냐하고 꼽주려다가 나 포함 아무도 본 체 안하니까 혼자 갈 길 잃은 거지새끼마냥 쒹쒹대다가 내리는 입구앞에 쳐 앉아서 개썩은 표정으로 쳐앉아있다가 사람들오니까 벌떡 일어나서 다른데로 쳐 걸어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개찐따가 따로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