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 좋아하는 4살 조카 데리고 서울역이나 집근처 지하철가서

정차한 지하철 기관사님한테 빠이빠이 하면 단 한명도 빠짐없이 기쁘게 인사해주심

가끔은 출발하시면서 따르릉 따르릉비켜나세요 경적도 틀어주심


저번엔 서울역가서 무궁화호 기관사께서 엄청 반갑게 빠이빠이 해주셨음


이맛에 조카 데리고 다닙니다

감사합니다 기관사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