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피서객의 대부분은 50대 중후반부터 그 이후 노인들.
그냥 목적지 앖이 전철 자리에 앉아 종점에서 종점까지 에어콘 바람쐬는듯.
뭐 이런건 좋은데 문제는 피서객중 빌런도 제법 된다는거.
1.시끄럽게 유튜브 동영상 스피커로 틀고 듣는 사람
2.자기집 안방인양 좌석에 두다리 쭉 뻩고 가는 사람. (아예 누워서 자는 인간도)
3.노숙자도 유입되었는지 노숙자 특유의 냄새도 제법 남. 땀내및 발꼬랑내가 썩어서 객차내 진동하는 경우도 잦음.
4.대낮에도 사람들로 만원임.
평소 한적하게 타고가는 구간인데 전철 피서객 급증으로 요즘 좀 피곤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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