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 왕덩치 앉았는데(성별은 비밀) 자리 양옆으로 다리가 흘러넘치는데 그와중에 여름이고 냉방 약해져서
내 다리 한쪽이 따시고 축축함...살려줘 ㅅㅂ...
양심은 있는지 등은 안 기대고 앉는데
지하철 자리 좁은 것도 맞고
여름이라 불쾌한 것도 맞고
아 걍 빡침 걍 빨리 집 도착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