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공철 에스컬레이터에서 뭔 바이크헬멧에 빤딱빤딱 빛나는 형광봉든새끼 있길래 시선쏠려서 뒤돌아보고 친구랑 얘기하는데 갑자기 그새끼가 왜쳐다보고 쑥덕거리냐고 시비털음 시비털려본거 처음이고 정신이상자같길래 최대한 무시했는데 사과에 진심인지 사과받아야 가드라 ㅋㅋ 시비털려본거 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