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보 하려고 일어나면, 내가 그 자리에서 벗어나기도 전에 좀 더 빨리 앉으려고 들이밀면서 앉아서 할머니나 할머니 짐이랑 부딪침.


양보를 한게 아니라 내가 일어나서 그냥 그 자리에 앉게 됐다고 느끼는거 같음.


왜냐면 할머니들은 양보를 해도 고맙단 말을 하는 경우가 적기 때문임.


양보해드려도 기분만 찝찝해지는 경우가 많아서 요즘은 걍 폰 보면서 쭉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