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히 내 아침잠을 방해하고도 이 모양인걸 용납할수없다.
다들 하나씩 쓰고와라.
또한 3000만명의 귀성 인구를 욕보인 행태를 도저히 용서할수 없다.
성명문도 하나 내자
국민신문고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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