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5년간 하루 왕복 4시간식 지하철 타며 느낀점이다
mz고 영포티고 사람세끼 없다.
내가 타는시간은 일반적인 출퇴근 시간보다 두 세시간 늦은 꽤 한적한 시간.
그래도 언제나 지하철은 만석이고 백발 성성한 80노인이 비틀거리며 위태롭게 서있는게 일상이다
근데 15년동안 약300일 x 15년 x 하루두번 회동안 엠지고 영포티고간에 곧 뒈져도 안이상한 노인이 휘청휘청 거리며 발발떨고 서있어도 자리양보하는 세끼를 본적이 없다.
근데 희안한건 일반적인 인식과는 다르게
틈만보이면 엉덩이부터 들이미는 개념밥말아 쳐먹은 자리빌런으로 유명한 중년아줌마들은 거의 조건반사급으로 다들 양보하더라.
현실과 인터넷 음해 모략 이간질이 차이가 가장 극명한것중에 하나가 지하철인거같다
그리고 두번째로 양보 잘하는 부류가 여고생
남자세끼들은 애나 어른이나 넷상으로는 깨시민 코스프레 존나하면서 페미라고 엠지라고 영포티라고 틀딱이라고 까스통 할배라고 자기이외에는 밈만들고 가스라이팅하고 음해 모략 이간질로 욕하기만하지 사람세끼는 없는듯.
오래된 생각이다
오늘도 좃같은꼴 본김에 한바 싸질러본다
님은 양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