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호선 자판기에서 2200원짜리 젤리를 카드결제하고 먹었는데, 우연히 카드내역을 보게되었고 2200원이 아닌 22000원인걸 확인했습니다.
처음에는 잘잘못을 다투다가 제가 카드내역 뽑아서 제시하니 자판기 관리인이 손해본 돈은 보상해준다곤 하는데....
이건 저하나가 아니라 여러사람 피해볼 수 있는거 아닐까요?
카드내역을 하나하나 바로 확인 안하는사람도 많고, 가격결제도 0하나의 차이니 대충보면 헷갈릴수도 있습니다.
저만해도 4일전에도 22000원으로 되있네요. 지금 다른 카드내역도 찾아볼 계획입니다. (2번보다 더 많이 먹은 기억)
관리인은 실수라고 하는데, 이게 실수로 가능한 걸까요? 사람들이 계속 10배로 물건을 결제하는데 관리자가 모를수가 있나요?
제 생각에는 이런경우가 재발하면 안되는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 재발을 안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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