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디젤이나 전기 기관차 뒤에 객차를 달고 다니는 열차들이 정말 많았고
이는 증기기관차가 객차를 달고 다니던 시절때부터 늘 그래왔어
장점이라 하면 객차와 따로 분리할수 있고
단점이라 한다면 전차대 위로 올라가 다시 위치를 반전시켜
반대편으로 다시 연결시키며 시간이 소요된다는점이야
그래서인지 양쪽에 기관차와 객차가 하나로 합쳐진 열차만 생산하며
객차 따로 기관차 따로 만드는 것보다 비용이나 실용적인 측면에서도 훨씬 더 좋으며
기관사 아저씨가 반대편의 운전석으로 가는게 가장 빠르더라 이 말이야
결론은 전시를 대비한 소수의 객차와 기관차를 제외하면
전부 빠르게 객차와 기관차는 폐차가 될것이며
발자취를 감추며 역사속으로 사라질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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