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안됐나본데 분명 저번주인가 탔을때 그 파란색 털의자였는데

열차 타자마자 보고 어 오 했다

그래 이게 맞지 스텐이나 플라스틱 의자가 관리하기도 편하고 그나마 좀더 아니 훨씬 위생적이긴 할듯 알콜 같은것도 걍 뿌리고 닦음 되잖아

물론 털의자가 앉기엔 좀더 편하긴 한데 심지어 난 타면 장시간 타야됨에도 불구하고 잘 바꾼듯

검색해보니 점진적 교체 한다네


그나저나 엉따 좀 적당히 틀어라 ㅈㄴ 따가울 정도로 트는거는 이해가 안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