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개찰구 오류가 날때 인천2호선은 카드를 아주 조금만 각도가 트렁지거나 이상하게 찍으면 바로 x표시뜨면서 그 오류난 단말기는 몇번을 시도해도 통과불가라서 항상 옆에 다른 개찰구를 찍으면 통과가 되서 통과했거든요


서울역에서도 가끔 개찰구 오류나서 아무리 찍어도 빨간불만 들어오며 평생 열리지않는 개찰구가 있길래 그때도 옆 개찰구를 다시 찍어서 통과하고 그랬는데 이렇게 하는게 맞는건가요?

요금이 더 나왔다거나 그런건 아닐런지 궁금하네요


가끔 외국인분들 카드 오류나서 못들어가고 그럴때마다 제가 도와주려고 하다가 안되면 제가 하던 방식대로 옆 개찰구에 찍어 통과시켜드렸는데

혹시 제가 잘못된 방식을 알려드린걸까요..?


요금이 2번찍히거나 그러는 경우는 어떨때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