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내가 어떤 노선의 어떤 제작사에서 만든 전동차들이 다 전체적으로 (일반인들에게도) 소음이 굉장히 심해서 좀 불편한 거 같다는 취지의 이야기를 올리니까
올린 지 얼마 안 지나서 누가 그걸 또 'ㅍㄱ가 자기는 특정 편성을 집착한단 걸 과시하고 특정 편성이 유독 어떤 문제가 있다나 구동음이 마음에 안 든다니 해서 난 안 탔다~고 자랑한단' 이야기로 바꿔서 간접 저격하는 새로운 글을 써재끼질 않나.
그리고 또 예전에 내가 지축기지를 견학할지 창동기지를 견학할지 고민돼서 추천해달란 글을 올렸는데 난 4호선 구형 전동차를 가까이서 본 적이 없으니 한 번 보고 싶단 말을 했는데 썼을 당시에 452편성만 아직 운행중지가 안 됐어서 '4호선 구형 전동차'라고 쓰면 기니까 그냥 편의상 창동 가면 '452'도 볼 수 있고 곧 이전되는데 견학도 할 수 있다 뭐 어쩌구 저쩌구 했는데 난 그냥 일반적인 4호선 구형차를 의도한 거였지만
그것도 올린 지 얼마 안 지나서 누가 그걸 또 452편성이 인생의 전부니 특정 편성 집착이니 뭐니 하는 글을 또 올려재끼고
그렇게 ㅍㄱ스럽게 잘못 해석이 됐으면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넘어가면 되는데 그걸 또 그렇게 자기가 잘난 체하고 싶어서 간접 저격글을 써서 괜히 머쓱하게 만드냐
이 글을 보고 또 피해망상 아니냐고 하는 사람도 있을 수도 있는데 한 번 잘 생각해봐...
ㄹㅇ ㅋㅋ
@user-qn7nm8xx5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