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자리 예매해서 내자리 앉으려고함

.어떤 아줌마(5~60대)가 앉아있음

.공손하게 제자리예요 하니 옆사람 제 일행이라 저기 저자리

 (빈자리 하나 남았었음)앉아주세요 함

.혹시나하고 티켓 확인좀요 자리 맞으시죠? 하니 본인자리라함

.두번 정차후 어떤 사람이 여기 내자리요 시전

.티켓보여달라니 그사람 자리 맞음

.아줌마한테 가서 빡친표정으로 비키세요 이러니 자리 바꾸지 않았냐 이러고 나몰라 시전

.좆같아서 좌석있으면 내가 그칸으로 옮길테니 티켓보여달라했는데

  입석임

.좆같아서 객실승무원 도움받아 그자리앉음

.옆에 아줌마 들리게 존나 투덜거림

.쌩까고 눈감고 갈길감

.알고보니 그년도 입석티켓이었음

죽빵날리고싶다 

7-80대 노인네면 치매인가 싶어서 그러려니할텐데 창창한것들이

왜들그러는지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