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열차 안내방송이 귀를 찢어버릴 정도임.
어제 밤에 10시쯤에 좀 조용할때 열차를 탔는데, 스피커로 안내 소음 나오는것 듣다가, 갑자기 귀를 막았음.
미친것 처럼 볼륨을 올려놨네요.
20년 동안 분당선 탔지만, 이런 미친 볼륨은 처음봄.
이전보다 볼륨소리를 30%쯤 더 올려 놓은 것 같음.
완전 사람이 멍해질 정도로 큰 소리로 안내 방송 한는데....... 미친거 아닌가 라는 생각이 저절로듬.
방송 듣다가, 귀가 아파서, 손으로 귀를 막고 있었음.
( 2026년 4월 25일 저녁 부터 시작 )
2. 미친 볼륨의 에스컬레이트 소음 테러
- 태평역 : 서라운드로 양옆으로 때림 , ( 이전에는 좀 조용하게 안내방송 나왔음 )
- 선릉역 : 분당선 내려서 2호선 타로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트 약 1분 정도 걸리는데. 그 시간동안 꼼짝도 못하고 미친 보륨의 안내 방송을 들어야함.
- 강남 구청역 : 여기도 미친 것 같음. 분당선 내려서 3번 출구로 나가려면, 에스컬레이트를 6번 타야 하는데....... 6개가 다 미친 볼륨으로 소음 테러중임.
- 심지어 갈아타는 에스컬레이터에서 시로 미친 소리로, 서라운드로 중복되어 소리가 나옴. 그냥 미친 것 같음.
3. 아무리 생각해도 정상적인 볼륨이 아닌 것 같은데. 진짜로 귀가 아픈 정도로 크게 틀어놨음. ( 분당선 20년 이용중 )
4. 내가 거의 매일 가는 역만 상황이 지금 이래...... 진짜로 정상적인 볼륨이 아니야...........
생각해 보니,
전부다 분당선 이더라구.
서울 지하철은 서울 교통공사에서 관리하고, 분당선은 코레일인가? 다른 곳에서 관리하는 것 같은데,
서울 지하철은 괜찮아?
어젯밤에 집에 가다가 안내방송 소리 듣고, 귀막고 갔어.
그리고 오늘도 강남구청역 오면서, 귀마개하고 왔어.
귀마개 하니까, 이전에 소리랑 거의 비슷해지는 정도야.
그정도면 민원도 꽤 들어올것 같은데, 그런 소음에도 민원이 없다는 것도 정말 이상한 일이야.
아니,
그저께 이거 설치한 사람들은 귀가 막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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