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친 에스컬레이터 음성 테러


- 인간의 영혼을 갉아 먹고 가스라이팅 중임.


- [  갈때 3~5분, 올때 3~5분, 중간에 이동할때 3~5분 ] : 하루에 10분 ~ 20분 동안  [ 안전이 어쩌고 저쩌고.... 노약자 와 임산부는.... 무거운 짐이 어쩌고 저쩌고....... 손잡이를 잡고...... ]


- 아 진짜 이런게 가스라이팅 아니냐? 매일 지하철 타는 사람은 어쩌라구 적당히를 모르네.


- 그것도 풀 볼륨으로 지하철 역사가 쩌렁쩌렁 울리게 해놨는데.


- 그리고 에스컬레이트 교차하는 지점은, 앞뒤로, 서로 써라운드로 울리고 있음. ( 이건 안내 방송도 아니고, 그냥 완전 소음 덩어리임 )


- 이동하는 모든 구간이, 지금 안내 소음으로 가득차 있는데, 


- 정상이 아님.



2. 열차내 미친 볼륨으로 2차 테러



3. 역사네 안내방송 및 열차 출입 관련 소리도 볼륨을 엄청 높여 놨음.



수인 분당선 얘네들 진짜 귀가 먹었는지?



- 오늘도 귀마개 안하면 도저히 귀가 아파서 견딜 수가 없더라.



그저께 부터 정말 이상해졌다.